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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11.17
제목 축! 제약산업특성화대학원 재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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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약학대학이 '제약산업 특성화 대학원 지원 사업'의 2016년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보건복지부가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약학대학 제약산업학과는 내년 3월부터 학위 과정을 운영하면서 약학·의학·경영학 등을 융합한 '다학제 교육', 국내외 대학·기업과 교류하는 실습·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 '실무 중심의 교과 과정'을 통해 전문 인력을 양성할 방침이다.

제약산업특성화대학원은 운영비, 장학금 등으로 2016년 한 해 동안 5억원 이내의 국고를 지원받는다. 이후 사업 평가 결과에 따라 최고 5년(3+2년) 동안 최대 25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제약산업 특성화 대학원 지원 사업은 기술경영(R&D 관리), 인허가, 글로벌 마케팅 등을 담당할 석사급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학위 과정 설치, 운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1차 지원대학은 성균관대와 충북대, 2차 지원대학은 중앙대가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사업에는 6개 대학이 지원(약학대학 5, 경영전문대학 1)해 교육전략의 우수성, 글로벌 산학협력계획, 사업수행 능력·의지 등 선정평가를 진행했으며, 2012년에 이어 선정된 우리대학 제약산업학과는 그간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과정 및 교원 확보, 제약산업전문대학원 모델을 제시해 평가점수 92.8점의 최고득점으로 선정되었다.

보건복지부는 "이 사업을 통해 제약산업에서 핵심 역할을 할 전문 인력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231641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1&nid=190523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5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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